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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빵떡은 웨딩홀을 정하기 시작하였다.

나는 지방 빵떡은 목동쪽이 근거지라서 아무래도 서울에서 하는게 서로서로 부담이 없을것 같았다.

나야 지방에서 피로연을 먼저 하고 버스를 대절하면 되니까 괜찮기에 서울에서 어디어디를 할까 고민되었다.

빵떡은 화이트홀에서 하고 싶어했다. 그게 뭔가 했더만 일반적인 어두운 홀이 아니라 밝은 홀을 말하는거였다.

1. 셀럽앤어셈

여기를 먼저 방문하였다. 웨딩플래너에게 방문 하고 싶다고 하니 방문가능한 날짜를 예약해줘서 가게되었다.

6월14일 토요일 오후5시로 예약이 잡혀서 상담을 하러 갔다. 상담을 하러 가니 

웨딩홀 예약해주시는분이랑 같이 투어를 했다. 홀도 크고 괜찮았다. 단, 접근성이 약간 떨어져보이기는 했다. 

우리는 여름예식 예정이라서 역이랑 가까웠으면 하는게 있었다. 

물론 금액적인것이 생각보다 괜찮았지만 빵떡의 후보지에 있는 웨딩홀이 되었다.

2. 더링크(선택)

라마다옆에 있는 더링크 

라마다와 가격이 비슷하며, 밥마다와 용호쌍박이라고 하며 가격도 엇비슷하다 ㅡㅡ

원래는 베르G를 하려고 하였으나 최근에 가격을 다시 알아보니 더링크랑 큰 가격차이가 없었다.

결혼적에는 식사 2인무료 제공이 되며, 추가인원은 나의 예식장 예약 대인 금액으로 추가금을 결제하면 된다고 하였다.

3층 베일리홀로 결정을 하였으니 이제 준비나 잘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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