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elamour의 In&Out

서울에서 아는 동생들이 전주 놀러온댔다.

그전에 한번 여기 가보려다가 신시가지점이 오픈했다고 하여서 방문

삼천동 본점은 자리가 항상 없다고 하는데

여기 저녁10시좀 넘어서 방문하였는데

알바생8명이서 식사하고있고 사람은 한테이블밖에 없어서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여기는 3월4일 정식오픈이고 지금은 가오픈이라서 아는사람만 온다고 하였다.

나도 블로그 보고 와봤다 ㅋㅋㅋ

3계정상회담을 시켰다. 가격은 79,000원

좀 비싸다고 생각될 수도 있는데 성인4명이서 먹고 

여기다가 칼국수도 무한리필에다가 

엄청나게 맛있는 아니 약간 감동먹은 육수를 계속 준다

사장님으로 보이는 분께서 처음이라고 하니 약간의 시범을 보이셔서 먹기 편하였다.

존나 맛났다.

약간의 아쉬운점은 테이블이 작아진다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였다 ㅋㅋㅋ

술을 마실때마다 빈병을 치워야한다 ㅋㅋ

여기는 좌식방이 많아서 가족들과 단체로 오면 좋고

또 날이 풀리면 야외테라스도 개방한다고 하니 정말 좋을듯 싶다.

우선 정면샷 동생의 모습이 살짝 보이는군 ㅋㅋㅋ

소고기 샤브샤브 전복은 작지만 4인분인데 전복은 8개가 나온다.

키조개도 나오고 키조개는 살짝 데쳐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

미나리와 함께 !!!!

문어와 보쌈 그리고 치즈가 올라간 가리비

서브로 과메기가 나왔다. 괜춘하다 아주 아주

아주 사진찍고 난리났다 ㅋㅋㅋ 사장님이 맛좀보라고 했다 사진 그만 찍고 ㅋㅋㅋ


이건 친구가 찎어준것 난 아이폰 5s이고 친구꺼는   G3.cat 이다 어플로 찍었네 ㅋㅋㅋ

칼국수는 결국 다 못먹었다. 남자2 여자 2이여서 그런가 양이 너무 많았다.

아니 우리는 안주를 잘 안먹고 술만 먹어서 그런가보다 

아니 그럴꺼야 ㅋㅋㅋ

또 방문하고 싶다. 상당히 좋다 좋아!!!

존나 강추한다. 

주소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북로 45-12 이다

아마 검색에 신시가지점은 안나올지도 모르니까 ㅋㅋ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