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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그녀의 탄생일이였다. 탄생일겸 난 프로포즈를 하였기에 아주 뜻깊은 날이였다.

생일겸 해서 클럽72 하늘코스에서 라운드를 하였고 같이간 일행분들에게 점심 대접을 하기 위해서 조은전골칼국수를 찾게 되었다.

여기는 그녀가 입이 바르고 닳도록 칭찬을 하였던 곳이기에 그녀의 입맛 품평을 하기 위해 방문을 하였다. 결론적으로 그녀는 날 실망시킨적이 없었다.

조은전골칼국수 영업시간

다행히 월요일은 휴무가 아니였고 우리는 11전에 라운드가 끝났고 후다닥 씼고 오픈시간에 맞춰 도착하기 위해 달렸다.

하지만 역시 유명해서 그런지 주차자리는 풀이였고 어찌할까 하다가 맞은편 부동산에 주차를 하고 1차당 3천원씩 주고 주차를 하였다. 일종의 낙수효과!!!!!!! 부동산 사장님은 어차피 남는 자리 활용하시더라

영종도 조은전골칼국수

가게 앞에는 자리가 많이 없다. 주차 못하는 차들이 와리가리 하는것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대기장소가 있지만 선풍기는 없다.

조은전골칼국수 메뉴판

1인 무한리필 가격이 13,000원 이다. 아주 합리적인 가격이며, 칼국수와 보쌈을 무한으로 준다.

무한리필 칼국수 보쌈

야들야들한 보쌈과 칼국수는 사골육수 베이스이기에 너무 맛있다.

무한리필

우리는 3번씩 시켜먹은것 같다.

클리어

배가 너무 불렀고 땀도 너무 났다. 하지만 너무 좋은곳이다. 3연륙교가 개통이 되면 싼 통행료로 인하여 한번 더 가고 싶은 곳이다.

솔직히 골프장 갈때 아니면 갈일이 없다. 왜냐? 통행료 내고 밥먹으러 가야하기 때문이고 거진 점심 장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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